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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넘치는 2015 스탠드업 가족 희망터로 오세요
by 인톨 2015-06-22 19: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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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년05월21일 16시21분
(아시아뉴스통신=신항섭 기자)
 2015 스탠드업 가족 희망터 포스터.(자료제공=스탠드업커뮤니티)

 스탠드업에는 스탠드업의 가족과 후원자들이 함께 모이는 두 개의 큰 모임이 있다.

 바로 5월의 스탠드업 가족 희망터와 12월에 스탠드업의 생일을 함께 기뻐하는 스탠드업 생일 축하모임이다.

 스탠드업의 5월의 모임이 시작된 이유는 스탠드업의 시작이 있게 한 스탠드업 대디 임인환 대표(2010년 2월 경추4,5번을 다치는 사고)의 가족을 처음 만난 때가 바로 2010년 5월이기 때문이다.

 갑자기 위기를 당한 가족을 처음 만나러 간 시간, 이 시간은 스탠드업이 역사의 자궁에 착상된 시간이다.

 스탠드업커뮤티니 김태양 목사는 "그 날 위대한 일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냥 시작, 첫 만남이 있었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절망의 캄캄함에 눌려 아무 것도 하지 못하다 겨우 손을 잡고 눈물로 함께함을 시작한 것 뿐이었는데 그때 우리가 옮겨놓은 발걸음으로 희망은 역사 속에 착상됐다"며 "그래서 지난 2011, 2012년, 2013년 2014년 이즈음에 모이기 시작했다. 이것이 '스탠드업가족희망터'가 시작된 이유"라고 밝혔다.

 스탠드업 가족 희망터는 '놀이터, 사랑터, 희망터', 이렇게 세 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

 놀이터는 말 그대로 놀이터로, 가족이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에어바운스, 가족의 피크닉, 탈북민의 바자회 등등 재미있는 놀거리, 먹거리, 볼거리로 구성했다.

 사랑터는 현장 경험과 가르침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코치들의 멘토링(교육, 가족상담, 일과 재정, 장애인, 탈북민)를 받는 시간을 가지는 시간으로 재미있는 배움의 시간이 될 것이다.

 마지막 희망터는 스탠드업에서 제공되는 식사 후 콘서트로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는 CTS 청춘스케치팀(김은지 아나운서, 가수 강우진, 문정민 작가 등)이 진행을 맡는다. 또 스탠드업의 밴드 썸, 팬하임, 김재은, 안용호(스콕), 김동규가 게스트로 출연하고 스탠드업의 최근 곡들이 소개되는 음악회로 꾸며진다.

 스탠드업 가족 희망터를 통해 스탠드업은 위기에 빠진 가족들과 함께 서고 각 지역마다 가족을 위한 응급 지원 센터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꿈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탈북민 바자회의 수익금은 현재 중국에 탈북해있는 희망을 잃은 꽃제비들을 돕는 사역에 쓰여질 예정이고 스탠드업 가족 희망터의 수익금은 네팔과 위기의 가정을 향해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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